안녕하세요~
대구뇌경색재활병원, 상인요양병원 영양실입니다.

대구뇌경색재활병원, 상인요양병원에서
1월 6일 중식에 제공된 식단입니다.
고사리 들깨오리탕은
부드러운 오리 안심살에
고사리와 배추를 넣고 푹 끓인 뒤,
들깻가루와 미나리 더해 제공해 드렸습니다.
담백하게 쪄낸 온두부와
시원하고 칼칼한 어묵 콩나물찜,
참나물 무생채를
함께 제공해 드렸습니다.

1월 8일 중식에는
콩나물, 호박, 고사리, 무, 당근, 계란
총 6가지의 고명이 들어간
나물비빔밥을 드렸습니다.
비빔밥에 곁들인 약고추장에는
색다르게 두부를 추가해 보았어요.
기존에 돼지고기만 사용했던
약고추장과 맛이 비슷하면서도,
한층 더 담백한 맛이 느껴지는
약고추장이었답니다~

1월 14일 중식에 제공된 식단입니다.
통닭을 푹~고아 육수를 내고
닭살은 곱게 찢어 넣어 만든
닭곰탕입니다.
오징어, 새우살, 쪽파가 들어간
해물파전과 함께
물만두 찜에는
새콤달콤하게 만든 사천 소스를
곁들여 제공해 드렸어요.

1월 15일 석식에 제공된 식단입니다.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피홍합탕과
메밀전병,
메추리알 새송이 조림
세발나물 겉절이를
함께 제공해 드렸습니다.

1월 16일 중식에 제공된 식단입니다.
고등어는 김치와 무를 넣어
졸여 드렸어요.
시금치는 보통 익혀서 드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 시금치는 단맛이 돌아
샐러드로 즐기셔도 맛있답니다.
고소한 검은깨 소스에
버무려 제공해 드렸습니다.
대구뇌경색재활병원, 상인요양병원 환자분들께서는
“시금치를 생으로도 먹네요~?”라며
새로워하시면서도
맛있게 드셔주셨답니다 ☺
맛있게 드셔주셔서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