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안심하고 입원할 수 있는 정직한 병원
대구달서구요양병원, 상인요양병원입니다.
오늘은
4월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께
생신 잔치를 열어드리는 날입니다!
매달
어르신들 명단을 정리하고
선물과 행사 준비를 해왔는데요.
이번 달은
어르신 개개인의 여러 사유로 인해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워
각 병실로 직접 찾아가
축하해 드리는 형태로 진행했답니다!

생신 축하에 필요한
케이크, 고깔모자, 블루투스 스피커 등
야무지게 챙겨
해당 어르신 병실로 찾아가요.
“생신 축하해 드리러 왔어요~”
TV를 보시다 놀란 표정으로
앉아주시는
우리 대구달서구요양병원,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
“오늘 생일 아닌데?”
“내 생일 4월인 거 어떻게 알았어?”
상황을 인지하시고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신 어르신들에게
설명을 드린 뒤
케이크에 초를 꽂고
축하 노래를 틀면
간병사, 간호사 선생님과
같은 병실 어르신들께서
손뼉을 치며
따뜻한 생신 잔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축하해~”
“고마워요~”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 인사가 오가며
병실 가득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어요.

달콤한 케이크와 음료를 드시며
“생일 아직 안 지났어.”
“이렇게 챙겨주니까 좋네.”
“케이크 맛있는 걸로 잘 샀네.”
함박미소를 머금은 표정으로
생일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회상하고 공유해 주시며 시간을 보내고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면서
생신 잔치를 마무리 지었는데요.

행사 전에는
아쉬움과 걱정도 있었지만
함께 지내는 환우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하네~”
온전히 즐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생신 너무 축하드려요♥
대구달서구요양병원병원, 상인요양병원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는 상인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