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양방+한방 협진 진료로 진행하는 요양병원
대구산재병원, 상인요양병원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신체 프로그램
“플레이콘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포근하다가도 기온이 뚝 떨어지는
날씨 속에서
산뜻한 봄이 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활동의 주제를
꽃으로 정해보았는데요🌸
우리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께서
활짝 피워주신 꽃, 함께 구경하러 가볼까요?

알록달록 플레이콘이 가득 담긴 바구니를 들고
“안녕하세요~” 등장하니
반갑게 맞아주시던 어르신들께서
“과자 들고 왔나~?”
하시며 궁금한 표정으로 여쭤보셨는데요!
‘플레이콘’이라고
지난번 풍선 집 꾸미기 활동 때
물 묻혀서 사용했던 스펀지라고 소개해 드리니
대부분 기억하고 계셨어요><

“오늘은 꽃을 만들어 볼 거예요!”
이전과 다르게
종이 도안에 붙이지 않고
플레이콘끼리 이어 붙여 만든 꽃을 보여드리자
“동그랗게 이어 붙이면 되겠네.”
하시며 색을 고르기 시작하신
우리 대구산재병원,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
“어르신들은 꽃 좋아하세요?”
“꽃 좋아하지~”
“무슨 꽃을 제일 좋아하세요?”
“나는 꽃이면 다 좋아.”
꽃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담소를 이어가는 동안
능숙한 손놀림으로 꽃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먼저 완성해 가운데에 모아둔 꽃을 본
우리 대구산재병원,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
“알록달록한 게 봄 같네~”
무척 마음에 들어 하셨고
“이렇게 이어 붙이면 팔찌가 돼요!”
여분 플레이콘을 응용한 팔찌 만들기를
추가로 안내해 드려
커플로 함께 끼고 사진을 찍거나
면회 오시는 보호자께 드릴
꽃다발도 만들며
프로그램을 마무리 지었는데요.
오늘, 우리 상인요양병원에는
사랑이 듬뿍 담긴 꽃이 만개했답니다♥
대구산재병원, 상인요양병원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는 상인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