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수한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요양병원
대구산재병원, 상인요양병원입니다!
오늘은
귀여운 만화 캐릭터와 멋진 풍경이
각각 그려진 퍼즐과
저보다 더 잘 아시고
몇몇 분들 병상에서 자주 눈에 띄었었던
화투 퍼즐까지
다양하게 준비하여
우리 대구산재병원,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을 맞이해요^^

“비광 아니가?“
테이블 위에 쫙 깔린 퍼즐을
하나씩 소개해 드리고
직접 골라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큰 퍼즐은
2인 1조로 안내를 드렸어요:D
와르르 쏟아지는 퍼즐 조각을
그림이 잘 보이게 뒤집고
비장한 표정으로 퍼즐을 맞추기 시작해요!
”그림을 잘못 고른 거 같은데.“
시작한 지 10분 정도 지났을까요?
고를 때는 쉬워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 어렵다며
주변 어르신들의 진행 상황을 살피시길래
도움이 필요하신지 여쭤보았지만
”됐어. 혼자서 해봐야지.“
내가 말할 때 도와달라며
단단한 의지로 혼자 도전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셨어요:)
퍼즐이 점점 맞춰질수록
여유가 생기셨는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네?“
”노래를 틀었으면 불러줘야지~”
손으로 박자를 맞추며 따라 부르시는
우리 대구산재병원,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입니다^^

로비로 나오기 힘들어
개인 병상에서 진행하신 어르신도
물론 계셨는데요!
퍼즐을 맞추기 위해
어떤 그림인가 보려고 들었다가
후두두 떨어져 난감해하셨지만
”그림을 제대로 못 봤네~“
”제가 사진 찍어놨지요~“
만약을 대비해 찍어둔 사진을 보여드리니
잠깐 사진 좀 보겠다며
그림을 눈에 익히고
퍼즐을 착착 맞춰나가셨어요:)

”애먹었어~“
”너무 오래 걸렸지?“
완성한 퍼즐을 보여주시는
우리 대구산재병원,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은
”쉬운 걸로 가져와~”
”다음에는 이걸 맞춰봐야겠어.“
”그래도 했다. 그렇지?“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셨고
다음 주를 기약하며
오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답니다^3^
대구산재병원, 상인요양병원에서는
무료한 병원 생활에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는 상인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