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요양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 미술 프로그램 - 과메기 색칠하기

안녕하세요!

안심하고 입원할 수 있는 정직한 병원

대구요양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1월 제철 음식 중 하나인

“과메기 색칠하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과메기는

청어나 꽁치를 겨울 바닷바람에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해 말린

반건조 생선으로

11월부터 1월까지가 제철로 알려져 있어요.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고

제철의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어르신들께 알려 드리고 싶어

오늘 활동을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1월 제철 음식인 과메기를 색칠해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드리자

“과메기가 뭐고?”

“입에 넣기에 바빠서 자세히 본 적은 없는데.”

“내가 먹어봤던가?”

다양한 반응을 보이시는

우리 대구요양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에게

설명과 사진을 보여드린 뒤

본격적으로 색칠을 시작해요!

과메기 본연의 색을 표현하실 수 있도록

그림 버전과 채색 버전의 완성본을 보여드리니

유심히 살피며

필요한 색연필을 먼저 고르시는

우리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은

“과메기는 갈색이지.”

“검은색, 파란색, 흰색인가?”

기억을 되살려 색을 고르시거나

완성본과 같은 색으로 채색을 해주셨어요!

“저는 과메기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맛을 잘 모르겠어요.”

“과메기 한 접시 가져와~”

“나는 고등어 먹고

알레르기 올라와서 식겁했잖아.”

“포항이 유명하다 아니야?”

집중해서 색칠하시다가

과메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꼼꼼하게 칠하시다가

“미역에 초장 찍은 과메기 올려서 먹으면

술이 그냥 들어가 버려.”

과메기 맛있게 먹는 방법 등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우리 대구요양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은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섬세하고 실감 나는 과메기를

완성해 주셨는데요!

완성본과 나란히 두고 보니

잘 칠하셨다는 게 확- 느껴져서

칭찬을 멈출 수 없었답니다^3^

대구요양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에서는

어르신들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미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는 상인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