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재활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 미술 프로그램 - 어묵탕 색칠하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수한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요양병원

대구재활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입니다.

1월 마지막 프로그램 활동으로

오늘은

매섭게 바람 불고

추운 날에 더욱 생각나는 뜨끈뜨끈한 음식!

‘어묵탕 색칠하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어묵탕은

맑게 먹어도 맛있고

얼큰하고 빨갛게 즐겨도 참 매력적인 음식이자

식사나 간단한 안주로도

인기 있는 메뉴인데요.

과연

우리 대구재활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의 취향은 어느 쪽일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챙겨온 색연필을 보시고

“오늘 색칠이야?”

물으시는 어르신들께 이해하시기 쉽도록

‘어묵탕’ 대신 ‘오뎅탕’이라고 말씀드리자

“맞네, 맞아.”

“이거랑 이거는 오뎅이고, 가래떡이네.”

재료를 하나하나 살피신 다음

노란색, 주황색, 살색 등

어묵에 어울리는 색을 고르시는

우리 대구재활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께

“빨간 어묵탕이랑 맑은 어묵탕 중에

어르신은 뭐가 더 좋으세요?”

하고 여쭤보았는데요!

“빨간 것도 있어요?”

맑은 어묵탕만 드셔보신 분도 계시고

“맵쌀~하게 끓여야 맛있어.”

빨간 어묵탕을 선호하시는 분,

둘 다 좋다고 하시는 분까지

취향이 골고루 나뉘었어요><

채색을 시작하기 전

다시 한번 어묵을 떠올리며

신중하게 색을 고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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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넓은 면적은 시원하게,

가장자리나 작은 부분은 조심스럽게!

과감하면서도 섬세하게 색칠해 주셨어요.

한 어르신께서는

“오뎅탕 보고 있으니까 먹고 싶네.”

입맛을 다시며

오늘 점심 메뉴를 여쭤보시기도 했는데요.

어묵탕이 아니라는 사실에

살짝 아쉬운 표정을 지으시기도 하셨지만

그래도 괜찮다며

뜨끈뜨끈하고 맛있어 보이는 어묵탕을

정성껏 완성해 주셨답니다.

대구재활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는 상인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