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환자 곁에서, 환자 편에서
대구요양병원, 상인요양병원입니다.
여러분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속한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이번 한 달은
어느 때보다
사랑과 행복, 화목함이
가득 넘치길 바라는데요.
평소 낯간지럽거나 쑥스러워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하면서
따뜻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릴게요.
오늘은
필수 인지 프로그램인
“5월 달력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대구요양병원,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께
딱 맞는 그림이 그려진 도안을 챙겨
병동에 올라가
인사를 드렸는데요.
“지겨워 죽는 줄 알았어.”
5월 1일 휴무로 3일 동안
심심하셨던 어르신께서는
“선생님 기다렸어.”
얼른 하자며 자세를 고쳐 앉으셨답니다><

“5월 달력을 만들어볼까요?”
“벌써 5월이구나~”
“날짜 적으면 되지?”
색칠하기와 날짜 쓰기 중
원하시는 활동을
우선 시작하시는
우리 대구요양병원,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
“카네이션이네?”
“어버이날 언제일까요~?”
“빨간날이 또 언제더라?”
“어린이날인 5일과 대체공휴일인 25일이요!”
하나의 활동이지만
대화 주제는 무한 생성 가능!
“색칠을 너무 열심히 했는지 팔이 아프네.”
“제가 도와드릴게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함께하고
“이번 어버이날에는 선물 뭐 주는고?”
“비밀입니다><”
“노래자랑 언제 한다고 했지?
달력에 표시해야겠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5월 달력을 완성했습니다!

“나는 자리에 붙일게~”
“선생님 가져가.”
완성한 달력은
병상에 붙이시거나 병동 게시판에 붙였고
다음 프로그램 일정 안내를 드리며
오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습니다.
대구요양병원, 상인요양병원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는 상인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
5월도 재밌는 시간 많이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