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재활센터, 상인요양병원 신체 프로그램 - 나는야 피부 미인

안녕하세요:D

내일(來日)이 있는 삶을 만들어 주는 병원

대구재활센터, 상인요양병원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신체 프로그램인

“나는야 피부 미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오이 조각을 오려

마스크팩 위에 붙이는 활동으로

손의 정교한 움직임을 자극해

손 근육과 소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고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색칠 활동도 함께 할 수 있어

반응이 좋았어요!

“어제 미용은 잘했어?”

“희망 어르신이 많으셔서

진행 시간이 길었어요.”

전날 이·미용 행사와 공휴일로

이틀간의 공백이 있었는데요.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며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 뒤

“색칠과 오려 붙이기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프로그램 설명을 드리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마스크팩 부분을 제외한 눈가와 입가,

머리카락과 목을 먼저 색칠하시는

우리 대구재활센터,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

“얼굴은 칠하지 말라고 했던가?”

“검은색 말고 다른 색을 칠해도 돼?”

궁금한 점을 물어보시며

도안을 꼼꼼하게 칠해주셨습니다.

색칠을 마친 어르신들께는

오이 조각을 오리실 수 있도록

가위와 풀을 드렸는데요!

“혼자 다 못 자를 것 같은데.”

“다 붙여야 하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필요한 양만큼 오려주시면 된다고

말씀을 전해드렸습니다!

또한

오리기 활동이 어려운 분들은

대신 오려 드리면

원하시는 위치에 붙이는 걸로 하여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진행했답니다!

완성된 활동지를 함께 살펴보시는

우리 대구재활센터,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

“팩해서 곱상해지겠네.”

“나도 붙여볼까~?”

웃으며 담소를 나누고

활동을 마무리 지었는데요!

오늘 프로그램도 재미있으셨길 바랍니다♥

대구재활센터, 상인요양병원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재미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는 상인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