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역 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대구요양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코앞까지 다가온 지금,
우리 상인요양병원은
어르신들께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을
달달한 시간을 선물해 드리고자
“크리스마스 컵케이크 만들기”
행사 활동을 진행했어요!

<13:20, 지하 1층 식당>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모여 주신 선생님들과 함께
참여 인원에 맞춰
카스텔라, 생크림, 과자 등
컵케이크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들을
하나하나 준비해요!
<13:40~14:00, 어르신들 이동>
지하 식당에 따뜻한 온기가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살리기 위해
크리스마스 노래를 틀고
준비한 머리띠를 나눠드리자
어르신들께서 예쁘게 착용해 주셨고
선생님들께서는 그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시작 전부터 웃음꽃이 가득><

<14:00, 컵케이크 만들기 시작>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진행 과정과 주의 사항을 안내해 드린 뒤
본격적으로 행사를 시작해요!
“맛있는 거 많네~”
“하나 먹어버릴까?”
맛있는 재료들이 눈앞에 놓이자
자연스럽게 밝은 미소가 번지며
귀여운 고민을 하시더라고요><

각 부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컵 속을 채워주시는
우리 대구요양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께서는
오레오를 시트 사이에 넣기도 하고,
초코송이를 왕창 올려주시기도 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컵케이크를 완성해 주셨습니다.

완성했다며 보여주시는 모습에
다들 자동 함박웃음^0^
사진까지 찍고 나면
손수 만든 컵케이크를 과일 주스와 함께 드시며
“너무 맛있어요~”
“선생님도 드셔봐~”
“고마워~”
금세 드시는 분들도 계셨고
같은 병실에 계신 분들과 나눠 먹고 싶다며
소중히 간직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셨어요.
생각지도 못한 따뜻한 마음에
“어르신 마음씨 너무 고우세요~”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감동이 두 배로 느껴졌답니다:)

<보너스 활동>
한 테이블에 앉은 어르신끼리 팀이 되어
선생님께 드릴 컵케이크 하나씩 만들기!
병동 혹은 병실이 달라
평소 교류가 많지 않았던 어르신들께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친해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해보았는데요!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며 차곡차곡 만드는 등
팀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완성한 컵케이크를 선생님들께 직접 전달해 주셨어요^^

어르신들 정성이 듬뿍 담긴
멋진 컵케이크를 받은 선생님께서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사진도 찍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프로그램을 마무리했어요.
활동하시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할 정도로
저의 기억에 남은 것처럼
어르신들 기억에도 남길 바랍니다:)
우리 대구요양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은
앞으로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