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마음까지 치료하는 포근한 병원
대구요양병원비용, 상인요양병원입니다.
여러분
순식간에 지나간 지난 주말이
올해 마지막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무심코 지나쳤다가
뒤늦게 깨달았을 때의 놀라움은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는데요.
오늘은
곧 맞이하게 될 새해를 주제로
“색종이 모자이크”
신체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26 숫자가 큼지막하게 적힌
도안을 나눠드린 뒤
“색종이를 찢어 숫자를 채워주세요!”
색과 여백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꾸며주시면 된다고
안내를 드리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무슨 색을 붙여볼까나~”
도안과 함께 색깔별로 준비된
색종이를 뒤적이며 고르고 계신
우리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께
“2026년 띠는 붉은 말이랍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니
“그럼 빨간색을 써볼까?”
“그래도 알록달록하게 해야 예쁘지.”
이야기를 나누시며
색종이를 찢기 시작하셨어요.

크기에 맞춰 섬세하게 찢으시는 분,
시원하게 벅벅 찢어 꾸미시는 분,
촘촘하게 빈틈없이 채우시는 분까지
각자 스타일대로 작품을 완성해 가시는
우리 대구요양병원비용,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색종이가 질겨 잘 찢어지지 않거나
어떤 색을 붙일지 고민하실 때는
대신 찢어드리거나 함께 색을 골라보며
약간의 도움을 드렸어요:)
빈칸이 채워질수록
다음은 어떻게 꾸밀지 떠오르셨는지
“여기는 한 가지 색으로 해보려고”
저에게 귀띔해 주시기도 하셨답니다><

투박했던 도안이 화려해졌어요!
단독으로 봐도 예쁘지만
여러 작품을 모아 놓으니
서로 어우러져 더욱 멋스러웠고
어르신들께서도 마음에 드셨는지
너무 괜찮다며 칭찬을 하셨답니다.
완성된 예쁜 작품들은
병동 게시판에 전시했습니다!
대구요양병원비용, 상인요양병원에서는
어르신께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는 상인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