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역 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대구북구요양병원, 상인요양병원입니다.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날입니다!
이번 주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병동을 다니다 보면
보호자분들께서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해주신 예쁜 카네이션을
어르신들께서
은은하게 보여주시며
저에게 자랑해 주시던 모습이 생생한데요!
의미 있는 날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저희 상인요양병원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
작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병원 생활 중 사용하실 수 있는
실용적인 선물과
드시는 데 부담 없으실 간식 꾸러미를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하고
어르신들께 달아드릴
카네이션도 함께 챙겨
카트 한가득 싣고 병동으로 향해요!

병실로 들어오는 직원들을 보시고
놀라움과 반가움이 가득한 표정으로
“어버이날이라고 왔어?”
웃으며 말씀하시는
우리 대구북구요양병원,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해 드리니
“꽃에 선물까지 주고 너무 고마워요~”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셨는데요.
몇몇 어르신들께서는
연신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히시다가
결국 눈물을 보이셨고
그 모습을 보는 저희의 마음도
함께 뭉클해졌습니다.

병원장님뿐만 아니라
각 부서 직원분들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왼쪽 가슴에 달린 카네이션을 바라보시다가
달아주신 선생님을 향해
환하게 미소를 보이시는 어르신들:)
행복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기며
소중한 추억을 천천히 기록해 나갔답니다.

재활 치료로 자리를 비우신 어르신들은
병실에 선물을 먼저 전달해 드린 뒤
재활 치료실로 찾아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어버이날이야?”
허허 웃으시며
편하게 카네이션을 달 수 있게끔
옷깃을 살짝 잡아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수월하게 달아드릴 수 있었어요!
그렇게 전 병동 어르신들께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해 드리며
오늘의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많은 직원분이 참여해 주신 만큼
어르신들 기억 속에도
더 오래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대구북구요양병원,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늘 정성과 사랑으로 함께하며
더 노력하는 상인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