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D
건강한 내일을 꿈꾸게 하는 요양병원
대구요양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입니다.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나요~?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보고 있으니
안 나갈 수가 없어
저는 이틀 내내 외출을 했는데요.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하니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라며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신체 프로그램
“종이꽃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접으실 수 있는
꽃 만들기 도안과 잔디 도안,
그리고
다양한 크기로 꾸미기 위해
학종이와 색종이를 챙겨
병동으로 올라갔습니다!
“선생님 왔어~?”
“주말 잘 보내셨어요?”
늘 같은 자리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우리 대구요양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
어르신들과 한바탕 담소를 나눈 뒤
프로그램 설명을 해드렸는데요.
“어려워서 만들 수 있을까?”
“진짜 쉬운 방법으로 찾아왔어요!”
걱정하시는 어르신이 계셔서
즉석에서 꽃을 하나 만들어 보여드리니
“그렇네?”
하시며 색종이를 고르시기 시작하셨어요.

“뒤집어서 이렇게 접어주시면 완성입니다!”
“이거 만들어서 어떻게 해?”
“잔디 도안에 붙여서 꽃밭을 완성할 거예요.”
색종이로 큰 꽃을 3~4개 만든 뒤
학종이로 작은 꽃도 함께 만들어 보았는데요.
“작으니까 잘 안 보이네?”
“똑같이 접으면 돼?”
아무래도 종이가 작아진 만큼
어려울 수밖에 없지만
‘한 개는 만들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종이를 접으며
완성해 주신 큰 꽃과 작은 꽃은
잔디 도안에 붙이며
각자의 꽃밭을 꾸미기 시작했습니다!

“여기 붙여도 괜찮나?”
“당연하죠!”
풀을 꼼꼼히 바르고
손으로 꾹꾹 눌러 붙여
알록달록 멋진 꽃밭 완성^0^
같은 꽃 모양이라도
꽃 개수와 배치에 따라
다른 느낌의 작품이 완성되어
다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지며
오늘 프로그램을 마무리 지었는데요~
병동 게시판에 붙이니
한층 더 따뜻한 분위기가 되었답니다:)
대구요양병원추천, 상인요양병원에서는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과 재미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는 상인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